경음악은 미묘한 분위기를 더 간질간질하게 해주고 아빠 왜 말을 안해? 라며 귀여운 질문을 던지는 갤주는 너무 사랑스럽고 그런 사랑스러운 갤주를 알아주는 정인이와 그 모습을 지켜보는 지호의 복잡미묘한 표정 정말 너무 좋아 움짤이면 좋겠지만 똥손이라 발캡쳐 쏴리
지호가 약간 사랑스럽게 정인이 쳐다보는 느낌..너무설렌다진짜 ㅠㅠ
사랑스럽게 보다가도 막막한 상황들을 생각했을거같고 엄마의 존재가 그리웠을 은우도 생각했을거 같고
힐링이야
지호는 보모를 구하기는 싫다고 했지만 분명 정인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 가는데 은우에 대한 정인이의 태도가 큰 부분을 차지했으리라 본다. 이 씬 지호 표정은 정말 행복 감동 후 눈 질끈이었음
난 이거보면 뭔가 맘 아프더라 ㅠㅠ 누군가에는 매일같이 하는 흔하디 흔한 대화일텐데 은우에겐 아니라는 생각에 지호도 비슷하게 느끼지 않았을까
맞아 나도 행복감 보다는 아픔이 더 느껴졌어
정인이가 은우랑 통화하면서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지호를 힐끔 쳐다보는데 지호가 너무 행복하면서도 한편 괴로웠을 듯
우리갤주는눈치도빠르고 이장면은 사랑이야.짠하기도햇고
난 은우랑 통화하는 정인이 대화가 너무 좋았어 마지막즘에 작게 들리는 "만나요. 그래 은우야. 꿈에서 만나요. 잘 잘수 있죠? 이불 잘 덮고. 알았어요. 만나요. 아빠두 일찍 갈거에요" 넘 따수워서 눈물 날뻔
ㅇㅇ 정인이 목소리도 꿀떨어져ㅋㅋㅋ
맞아 이 장면 나도 너무좋아. 따듯한데 아프고 아픈데 또 설레고 그래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어 눈물 날때가 있는데 딱 이느낌이였어
진짜 너무 짠하면서 사랑스러운 장면 - dc App
사랑에빠진 남자의표정이 이렇구나 느껴서 눙물이
나도 이장면 너무 좋아함
이 때 섬세하게 변하는 지호 본체 표정 연기 정말 굿
새삼 작가가 대단하다 느낀다
이렇게 좋은 사람 또 만날 수 있을까 더 행복해지고 싶다 셋이서 이런 생각도 들었을거 같다 놓치고 싶지 않다 - dc App
이 장면 다 좋았지 세 명의 대화 표정 음악 목소리톤 눈물나는 장면이었어
ㄴ
메추리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