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길 좋아해주는 자체로도 벅참 그 자체인데


자신의 아이와 우호적으로 통화하니 얼마나 좋겠어


자연스레 입꼬리 올라가면서 기분좋은 뿜뿜 표정내다가


이것또한 욕심이라는 듯 눈 꽉 감는 모습보니 짠해...


지호야 행복해지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