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는 1회부터 6회까지 끊임없이 정인이에게 경고를 주네. 나는
친구할 수 없다. 이대로 가다간 정인이가 힘들어 질거다. 정인이가 잃는 게 너무 많을거다. 그러니 접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
많은 고통을 경험해서인지 일어날 일에 대해 끊임없이 되새김질
하고 상대가 힘들지 않도록 참고 또 참고 생각 또 생각.
친구할 수 없다. 이대로 가다간 정인이가 힘들어 질거다. 정인이가 잃는 게 너무 많을거다. 그러니 접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
많은 고통을 경험해서인지 일어날 일에 대해 끊임없이 되새김질
하고 상대가 힘들지 않도록 참고 또 참고 생각 또 생각.
사리탑 정도가 아니라 사리로 성벽을 쌓을 기세임ㅋㅋㅋ 어후 애잔한 지호
그러네ㅜ 자신을 채찍질 정인의 미래를 걱정하는데 그래봐야 둘은 인연이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