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뿐만이 아니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정인이가 갤주랑 통화할 때 지켜보는 표정
그 몇 초 안되는 사이 지호가 정인에게 또 한 번 반하는 게 느껴졌다
사랑하는 여자가
사랑하는 아들과 즐겁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좋아서
자기도 모르게 흐믓하게 지켜보다가
순간 울컥한 마음과 감정을 깊이 삼키는 듯한 느낌.
아 이제 슬슬 돌려보는 것도 지겹다
삼백이십구만일곱번째 보러 가야하나...
봄봐마 어디까지 왔니
나 뿐만이 아니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정인이가 갤주랑 통화할 때 지켜보는 표정
그 몇 초 안되는 사이 지호가 정인에게 또 한 번 반하는 게 느껴졌다
사랑하는 여자가
사랑하는 아들과 즐겁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좋아서
자기도 모르게 흐믓하게 지켜보다가
순간 울컥한 마음과 감정을 깊이 삼키는 듯한 느낌.
아 이제 슬슬 돌려보는 것도 지겹다
삼백이십구만일곱번째 보러 가야하나...
봄봐마 어디까지 왔니
동시에 같은 내용 글 신기 ㅋㅋ
지호 본체가 이런 복합적인 감정들을 잘 표현해줌 ㅠㅠ - dc App
ㅇㅈ
이짤 유난히 예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