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 아들


애 있다고 애초에 커밍아웃했음에도
힘들거니 그만하자는 앱의 회유에도

만남과 계속적인 통화로 자신이 엄마라는 기대의식을 불러일으킴


애한테는 이미 엄마됐는데
똑부러지는 여주가 책임안질일은 없어야 될것으로.


번외로 결말에 은우 엄마가 애 데려가서

커플만 일시적 해피로 완성될 일은 몇 퍼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