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드라마 광인데 지금까지 드라마 주인공들 직업으로 약사나 사서가 나왔던 들마가 있었나?
지금 복습중인데 지호가 정인이한테 무슨일하는지 물어보는 장면 보다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우리 드라마는 직업 설정도 너무 좋은듯
약국과 도서관이 참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곳인데
약사나 사서는 뭔가 드라마나 영화에서 다뤄진 적이 없었던 것 같아서 뭔가 새롭고 신선하게 느껴진다
정인 지호 어쩜 직업케미도 좋냐 ..
하루만 버티면 드디어 봄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