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은 특히 남주의 성격을 여심 저격할 성격으로 설정을 잘하심

근데 그 성격을 보여주는 대화나 장면들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기 때문에 현실감 극대화 되는거지 (오열)

정인 배우가 메이킹에서 BAAM! 멋있는거 혼자 다해

하는것만 봐도 알수 있지 ㅋㅋ 대본 대로 따라가면 이미 세상에 둘도 없는 멋진 남자임

그리고 감독님은 배우간의 케미를 잘 살리셔

배우 재량을 많이 존중해주시면서도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디테일한 시선처리 손처리까지도 디렉팅 하심

그리고 실제로 그런 디렉팅에 숨이 넘어 간다고 한다

이 분들 덕분에 요즘 수목 아니면 의미가 없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