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기준, 내게 최고의 대사다.
정인이에게 제일 하고 싶은 않은 말이지만,
정인이를 위해 꼭 해준 말,
한 마디 한 마디 벹어낼 때마다 붉게 충혈되는 지호의 눈,
한 마디 한 마디 들을 때마다 그렁그렁해지는 정인의 눈,
결국 서로 차마 바라보지 못하고 얼굴을 돌리고 만다.
밀어냈지만 더 가까워지고 만 고백
한드에서 처음 보는 고백이다...
정인이에게 제일 하고 싶은 않은 말이지만,
정인이를 위해 꼭 해준 말,
한 마디 한 마디 벹어낼 때마다 붉게 충혈되는 지호의 눈,
한 마디 한 마디 들을 때마다 그렁그렁해지는 정인의 눈,
결국 서로 차마 바라보지 못하고 얼굴을 돌리고 만다.
밀어냈지만 더 가까워지고 만 고백
한드에서 처음 보는 고백이다...
지호의 사랑이 오롯이 느껴지는 단어 ㅠㅠ 말하는 진심 듣는 진심이 느껴져서 눈물이 나더라
저런대사들이 감성나게해
지호가 자기맘 꾹꾹 누르면서 밀어내는게 너무 아팟던 말ㅜ정인씨가 너무..아까워
사랑은 봉사활동이 아니야
상대가 내가 아깝다고 밀어내면 더 가까이 가고 싶을듯 치명적인 대사다
이 말 들을때마다 내가 눈물나 지호의 마음이 느껴져서
222222 - dc App
밀어냈지만 더 가까워지고만 고백. 캬 띵문이다 봠아
정인씨가 너무 힘들어져..라고 할줄알았는데 그대사는 정말생각치도 못했다
나도 최고의 명대사
어떻게 보면 지극히 평범한 대산데, 작가가 배치를 잘했고 본체가 너무 잘 표현했어 ㅜㅜ
밀어냈지만 더 가까워지고 만 고백! 배운 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