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의 입장에 대해서는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일단 헤어짐을 이야기한 상황에서 어설프게 기석이에게 여지를 주는 행동은 안나왔음 좋겠어.물론 아버지일과도 얽혀있어서 더 힘들거란건 알지만저번주회차에 기석이 집으로 와서 만나고 집으로 가는거 마중할때 포옹했을때 밀어내길 바랬는데 그런 액션이 없어서 좀 아쉬웠거든..정리를 할거면 확실히 선을 긋고 해주길 바라는 맘
이사장 만나는거 보면 확실히 할꺼 같아 - dc App
나도그럼
그날은 지호를 구렁텅이에 안빠지게하려고 기석이 불러낸거였자나. 와인은 마시고싶어 마셨겠니? 기석이가 포옹할때 밀어냈으면 기석이 입장에선 니가 불러놓고 풀어보자고 해놓고 (이리 생각할수 있지) 왜 밀어냄? 읭? 이럴 상황이었던거지. 난 지호 생각해서 기석이 포옹 밀어내지못하는 정인이가 짠했던 씬이었어.
그날 확실하게 정리하려고 만나기로 한건데 기석이 지호만나러 가면서 어쨌든 의심하지않게 하느나 일이 또 틀어졌지 이번엔 확실히 정리해야지
가방까지 흔들면서 머쓱해하며 화해했다고 착각하는 기석이 정말 개단순하구 포옹에 멘트도 그러코 딴세상사람인거 확인해따 정인인 지호를 위해 그 역겨운 순간을 참아줬던거야
여주 갈팡질팡 하지않게 작가가 잘 써주길 근데 기석이부른 저 씬은 지호 지키려는 정인의 필사의 씬이야 정인이 여기서 넘 짠해
정인이도 안타깝지 좋아서 안겨있던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