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의 입장에 대해서는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일단 헤어짐을 이야기한 상황에서 어설프게
기석이에게 여지를 주는 행동은 안나왔음 좋겠어.
물론 아버지일과도 얽혀있어서 더 힘들거란건 알지만
저번주회차에 기석이 집으로 와서 만나고 집으로 가는거
마중할때 포옹했을때 밀어내길 바랬는데
그런 액션이 없어서 좀 아쉬웠거든..
정리를 할거면 확실히 선을 긋고 해주길 바라는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