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하는것도 좋고 빠른 전개도 좋고
어떻게 보면 이유없이 첫눈에 반하는게 더 현실적일순 있지만
뭔가 갑자기? 이런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뭔가 더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계기가 있었으면 좋았을걸... 내가 제일 이해 안간건 오랜 연인에 환멸을 느낀 정인이는 새로운 사람한테 설렐수도 있다고 보는데 지호는 갑자기 왜저렇게 들이대는지 모르겠어 여주가 진상짓해서 어이없어하고 바빠서 답장도 못하고있다가 갑자기 답장 안하면 한번 더 보잖아요 우리 밥먹어요 알아가고싶어요 만나요 하는게 좀 갑작스럽게 느껴짐ㅠ
어떻게 보면 이유없이 첫눈에 반하는게 더 현실적일순 있지만
뭔가 갑자기? 이런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뭔가 더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계기가 있었으면 좋았을걸... 내가 제일 이해 안간건 오랜 연인에 환멸을 느낀 정인이는 새로운 사람한테 설렐수도 있다고 보는데 지호는 갑자기 왜저렇게 들이대는지 모르겠어 여주가 진상짓해서 어이없어하고 바빠서 답장도 못하고있다가 갑자기 답장 안하면 한번 더 보잖아요 우리 밥먹어요 알아가고싶어요 만나요 하는게 좀 갑작스럽게 느껴짐ㅠ
1회가 엄청휘몰아치긴했으니ㅋ앞으로 풀리겠지
앞으로 쌓아가겠지 바로 연애를 시작할 거 같지도 않고
지호는 첫눈에 정인이라는 사람에 호기심이 생긴거지 궁금했다고 밤에 약국에서 솔직하게 다 고백했잖아 사람이 사람한테 반하는거 진짜 순간이야
22222
그치 그게 어떻게보면 더 현실적인데 이건 드라마니까 눈에 보인 뭔가가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는거임 현실은 둘만 감정이 통하면 되지만 드라마는 시청자들까지 같이 감덩이 통해야하는거니까
ㄴㄹㄹ 시청자들도 따라갈 수 있어야지 커뮤에도 내가 뭐 놓친거 있냐는 사람 많았어 갑작스럽다고
저러고 바로 둘이 좋다고 이어졌으면 이게 무슨 저세상 전개야? 했겠지만 바로 친구도 불편하다고 딱 잘라 말했잖아 그리고 이제 서사 쌓을거 예고로 보여줬고. 좋응 감정 생겼지만 더 다가갈수 없는 상황 1회 안에 충분히 잘 보여줬다고 생각함
나도 첫눈에 반한 설정은 ㄱㅊ았다고 생각해 서로 은근 신경쓰여하고 궁금해하고 이런 장면들도 그렇고 일단 ㅋㅋㅋㅋ 좀 생겼던데? 라던가 여친 진짜 예쁘대 등의 대사로 첫눈에 반할만하다 생각 그런 대사 없어도 외모가 다 하긴했지만ㅋㅋㅋ그리고 예고보니까 맘정리했다고 하고 친구되던데 이제 그 이후로 감정 더 차곡차곡 쌓으면서 서사 이어갈듯
동감, 또 정인이가 기석이와의 관계도 정리 안했는데 저리니깐 좀 그래. - dc App
전개방식이 첫눈에 반하고 그담 서로자제하고 이루어지는 식으로 가는거라 난설레고좋다
친구집 올때 우리약국 몇번 들락날락 거렷겟지 그땐 지갑 들고 왓엇겟지 그때 호감 생긴거겟지 왜 우리도 그런적잇자나.~~ 1회선 안 보여줫을뿐이고...
사람 좋아지는 건 그냥 순간이야. 지호 친구가 말했잖어. 교장 딸이 엄청 미인이라고. 지호는 정인한테 한순간에 반했읅거야. 정인도 친구한테 말했듯이 남친이랑 첨부터 꽁냥꽁냥 안했다잖아. 아마 덤덤해진 남친 사이에 처음보는 남자가 훅 들어온거지. 정인이 자신의 감정을 깨닫게 되어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할듯.
바로 만났다면 바람이었고 공감 안되겠지만 서로 미안하다고 했잖아. 반하게 된 장면 비하인드는 언제든지 과거회상으로 나올 수도 있고, 지호 싱글대디 된 사연, 서로의 감정선은 앞으로 얼마든지 충분히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기대돼. 친구 못할 것 같다고 했는데 예고 보면 정인이도 기석이한테 시간 갖자고 했고, 지호는 친구하자고 했고 그렇게 된 이유도 기
난 조금은 공감이 가~ 서로 이쁘고 잘생긴걸 베이스로 깔았자나 ㅋㅋ 무료했던 일상에 뭔가 잔잔한 에피소드가 생긴거지. 지호 입장에선 뭐지 이거? 하면서 약간의 궁금증이 생길수 있어 근데 1회에 그게 한꺼번에 훅 들어오니 벌써?? 이런 느낌 시청자가 받을수 있다고 봐~ 난 것보다 1,2회가 이런 전개라면 앞으로 대체 어떤 이야기들이 더 나올려나 그게 더 궁금해 ㅎㅎ - dc App
ㄴㄱㄴ - dc App
결국 잘생기고 이뻐서 좋아하는거라니 ^^ 물론 나도 좋지만
답장 일부러 안한거야
잘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