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설명에 보면

권영국 김창완

65세 / 기석의 아버지 / 수영재단 이사장
극강 개인주의다. 자식도 믿지 않는다는 철학으로 단 한 번의 휘청거림 없이 사업을 꾸려왔다. 정인을 며느리보다 재단의 심복으로 두고자 하는 것에 관심이 더 많다.



이렇게 나오잖어
이거만봐도 결혼허락은 안하지만 재단에서 어떻게든 써먹으려고 할거 같은데 그 과정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된다
기석이는 결혼으로 밀어붙일거고, 정인이는 언니 모습 보면서 절대로 기석이랑 결혼은 안할거 같고
산울림은 오늘 독대로 정인이 일적으로 완전 마음에 들어할거 같은데.....
아빠 거취 문제로 딜하는건 너무 찌질하지 않나?

드라마 다 끝나고 몰아봐야했는데 본방사수한 내가 바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