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
"야, 말려야 돼. 권기석이랑 붙어서 될거 같애?"
영재
"아, 지호 걔를 누가 말려. 걔 뭐, 뭐 맘먹으면 포기하는거 봤어?"
지호
"은우는 내가 아니야. 나는 무슨 꼴을 당해도 상관없지만 은우는 안돼. 내 아이한테 상처 주는건 누구도 용서 못해."
정인
"미안해. 오빠."
현수
"내 여자 뺏기는 판에 이성이 남아 있겠냐? 눈에 뵈는게 없는거지."
정인
"오빠가 왔다고? 지호씨 만나러 갔나봐."
지호
"있는 그대로, 숨김없이 다 얘기하고 싶은데 .. 그래도 되겠어요? "
정인
" 계속 말장난할래요? 내가 진짜 바보인줄알아? "
지호
"진심을 얘기하는데 왜 화를 내지"
"내가 정인씨를 진짜 붙잡을 자격이 있는지, 그래도 되는지 생각 안하기로 했어요. 사랑만 하면서 살려고."
" 유지호가, 이정인을 사랑하더라고. "
ㅠㅠ
마지막.. 내 심장 ... 웅긁 - dc App
지호 은우는 내가아니야 이거 정인이 한테 하는 말인거냐
나도 그렇게 생각
정인이한테 말한것마냥 낚시 - dc App
기석이한테 들은말을 정인이한테 한걸지도
누구도 용서 못해. 대사 보니까 정인이는 아닌 듯. 그럼 정인이 못 만나는거잖아.
" 유지호가, 이정인을 사랑하더라고. " ㅠㅠㅠㅠㅠㅠㅠㅠ
다필오없고..마지막 "유지호가 이정인을 사랑하더라고"이게 중요해
악 사랑한데 미쳐 너무좋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