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차에서 갤주가 도서관 어린이실 같은 데서 애들이랑 뛰어노는 장면이 있었지.

그리고 예고에서 갤주가 정인이한테 안길 때 주변에 애들 엄마로 보이는 사람이 몇 있었어.

아마 갤주가 애들이랑 놀면서 무슨 일이 있었나 본데. 갤주를 슬프게 자극하는 무언가였겠지.

지호가 나는 괜찮은데 은우 어쩌고 하는 말은 정인이한테 하는 말인 거 같은데 이게 도통 감이 안 와.
그래서 기석이가 찾아왔을 때 미안하다고 울면서 지호 차를 따라가는 거 같은데.

씽크빅 좀 돌려봐라 봠이들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