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차에서 갤주가 도서관 어린이실 같은 데서 애들이랑 뛰어노는 장면이 있었지.
그리고 예고에서 갤주가 정인이한테 안길 때 주변에 애들 엄마로 보이는 사람이 몇 있었어.
아마 갤주가 애들이랑 놀면서 무슨 일이 있었나 본데. 갤주를 슬프게 자극하는 무언가였겠지.
지호가 나는 괜찮은데 은우 어쩌고 하는 말은 정인이한테 하는 말인 거 같은데 이게 도통 감이 안 와.
그래서 기석이가 찾아왔을 때 미안하다고 울면서 지호 차를 따라가는 거 같은데.
씽크빅 좀 돌려봐라 봠이들아ㅋㅋㅋ
그리고 예고에서 갤주가 정인이한테 안길 때 주변에 애들 엄마로 보이는 사람이 몇 있었어.
아마 갤주가 애들이랑 놀면서 무슨 일이 있었나 본데. 갤주를 슬프게 자극하는 무언가였겠지.
지호가 나는 괜찮은데 은우 어쩌고 하는 말은 정인이한테 하는 말인 거 같은데 이게 도통 감이 안 와.
그래서 기석이가 찾아왔을 때 미안하다고 울면서 지호 차를 따라가는 거 같은데.
씽크빅 좀 돌려봐라 봠이들아ㅋㅋㅋ
씽크빅이 무슨소용 다빗겨가는걸ㅜㅜ자까님 따라갈수가음슴 - dc App
근데 애들이랑 뛰어노는거 나올때 뭔가 그 안에서 일이 생길것 같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
ㅇㅇ 애들끼리 문제생겨서 누가 니네엄마 어딨냐고 그런거아닐까,?ㅜㅜ
아냐 정인이한테 직접 한 말은 절대 아니다에 내 손가락 다섯개 건다. 정인이한테 하는 말투가 아냐 친구나 부모님한테야. 갤주가 놀다가 아빠가 안보여서 찾으러다니는데 그때 도서관에 온 정인이가 발견하고 안아주자나 지호가 나갔다 들어온듯 문열고 들어오는 장면도 나오고. 그리고 둘이 복도에서 얘기한거 보면 뭐 고맙다 저능도 얘기하는 중이었던거 같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