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면 선배지
상사면 상사지
늘 당당하게 유쾌하게 할 말 어려워않고 다 하는 것 보니
(ex. 형은 싸우지나 마요)
어려서부터 봐온 이사장집 아들에 병원장집 아들 같은
농구장도 형네 빌린다고 건조하게 말하지
대단하다, 쩐다 이런 미사여구가 없잖아
응. 내 현수 궁예ㅋ
상사면 상사지
늘 당당하게 유쾌하게 할 말 어려워않고 다 하는 것 보니
(ex. 형은 싸우지나 마요)
어려서부터 봐온 이사장집 아들에 병원장집 아들 같은
농구장도 형네 빌린다고 건조하게 말하지
대단하다, 쩐다 이런 미사여구가 없잖아
응. 내 현수 궁예ㅋ
못살진 않을것 같애ㅋㅋ
이제 내 현수 된 거냐ㅋㅋ
현수 우정에 치이는 밤. 나 왜 지호 대신 고마워?
현수의 원만한 직장생활을 응원해
딱봐도 부티남. 근데 있는집 자식이라 그렇다기보단 인생에서 뭐가 제일소중한지 아는사람같음. 직장상사보단 우정
혹은 기석이랑 보기보다 훨씬 친하거나??
훨씬 친하다기보단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오래 봐온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