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면 선배지
상사면 상사지
늘 당당하게 유쾌하게 할 말 어려워않고 다 하는 것 보니
(ex. 형은 싸우지나 마요)
어려서부터 봐온 이사장집 아들에 병원장집 아들 같은

농구장도 형네 빌린다고 건조하게 말하지
대단하다, 쩐다 이런 미사여구가 없잖아

응. 내 현수 궁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