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자체는 싫은건 아닌데
나만 거슬려?
드라마 공백이없이 계속 귀를 후려치네
밥누나는 브금이 잔잔해서 좋았는데
왠지..브금들을때마다
하이틴무비 해변 그런거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