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정인이가 헤어지자고 말할때마다 너무 당당하게 "넌 무슨 노력도 안하고 헤어지려 그러냐"라는 느낌으로 말하는것도 조오오ㅗ오오온ㄴ나 어퍼컷날리고 싶게 만들어..
ㅅㅂ니는 그동안 무슨 노력을 했는데? 선약이 있어도 가볍게 깨고, 욱하면 성질부리는 노력?..그리고 그 성질을 본인이 알면서도 상대방한테 "알잖아, 내 성격"--그건 핑계도 뭣도 아닌 개소ㄹㅣ야 기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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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기석이 본체가 연기를 너무 잘한다는거..ㅎ..
헤어지는것도 본인이 헤어질 이유가 납득되기 전에는 안된다는거지 끝까지 이기적인 ㅅㅋ 일방통행 짱나 정인이가 헤어지자는 말을 귓등으로도 안들어 지가 듣고 싶은거만 들어 대환장
ㄴ그니까 차라리 지호랑 만난다는걸 알려야되
이기적이지 지가 결정하고
성격,말투, 꼰대선배 비슷한 사람 연상이 자꾸되서 그런지 짜증나는 연기 대박임
넘넘 미운 캐릭터.. 차암 연기 잘하더라. ㅋㅋ
어쩜 그렇게 얄미운 포인트를 잘 잡는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