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 본체 습관이 포옹할 때 안기듯이 안는거임ㅋ
상대방 어깨에 얼굴 얹고 안기듯이 안아주는거
상대방한테 안긴건지 본인이 안는건지 모를ㅋㅋ
그래서 항상 자세가 낮아짐ㅋㅋㅋ
그래서 상대방한테 맞춰준다는 느낌들고
정인본체도 자기 배려안해도 된다고 한걸거야ㅋ

근데 이번에는 어른스러운 느낌으로 정인이를 토닥여주고 위로해주는 느낌이여야해서 어색하게 느껴진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