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과 자만 사이에 아슬아슬 걸쳐있다 가끔 툭툭 나오는 말들을 보면 남을 아래로 보는? 자만함이보이는데그래도 배경이나 가진것에 비해서는 있는척 하진 않고 기석이도 복잡한 캐릭터인듯
지극히 평범한데 그런 사람들이 평범해보이는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드라마같음
너말엄청멋지게잘한다.. 평론가같았어
한마디로 그냥 재섭는 싸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