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안나간다고 하는데 난 불안불안 쫄깃쫄깃 미치겠음
안감이 약간 이런 스릴 즐기는 듯
오늘도 지호 기석 부딪치는 건가 아 벌써부터 심장 팔딱팔딱
폭풍전야같은 느낌
너무 좋다 난 우리 드라마
너무 재미짐
지난주 최고조 찍었고 계속 그 정점에서 달리는중임
이번주부터 휘몰아쳐서 곧 사귀겠지
이런 상태에서 나누는 사랑이 더 애틋하고 환장하는거임
이유커플 오늘도 기대된다
안감이 약간 이런 스릴 즐기는 듯
오늘도 지호 기석 부딪치는 건가 아 벌써부터 심장 팔딱팔딱
폭풍전야같은 느낌
너무 좋다 난 우리 드라마
너무 재미짐
지난주 최고조 찍었고 계속 그 정점에서 달리는중임
이번주부터 휘몰아쳐서 곧 사귀겠지
이런 상태에서 나누는 사랑이 더 애틋하고 환장하는거임
이유커플 오늘도 기대된다
ㅇㅈ 포옹씬에서도 기석이가 어디서 볼까봐 쫄리고 지호 기석 붙을까봐 쫄리고 남가놈이 장모님한테도 막대할까봐 쫄리고.. 나계속 조마조마했는데
청률플에 항상 나오는 불만글타임 이잖아
ㄴㄱㄴ 어제도 넘잼났음
ㅇㅇ 어제도 기석이 한테 걸릴까봐 조마조마했는데 ㅋㅋ
난 다른때보다 몰입해서 봄 다른땐 주변인들 스킵하면서 보는편이였는데 어제껀 집중되더라
나도 쓰릴러 보는 줄. 쫄깃해서 재밌어 죽겠는건 아니고 보다 뭔가 조마조마 하고 불안하고 힘들고. 쥔공들에 감정이입 제대로 하게 됨. 진짜 감독이 연출을 기막히게 하네 ㅋ
카메라워크가 마치 두사람을 누군가 몰래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이랄까. 그 지켜보는 이들은 물론 우리 시청자들인데. 그 와중에 기석이도 보고 있을까 열라 걱정되게 연출함 ㅋ
ㅇㅇ 나랑 생각이 똑같네 ㅋㅋㅋ
ㅇㅇ 그리고 우리도 마치 두 사람 비밀 연애를 몰래 훔쳐보는 느낌을 들게 하지. ㅋㅋㅋ
리뷰나기사에 항상나오는 이야기 ㅇㅇ
심장이 쫄깃쫄깃
다른 진도는 모르겠는데 저번주 수요일에 정인이가 기석이와 헤어지자고 했는데 아직도 지지부진하고 인정 못하고 회피는 하는거에 홧병 날거 같아 - dc App
어제 걱정됐슴 진심 정인이집에서 계속 된 씬 걸릴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