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비아냥거리는거 같던데
성욕에 미친듯한 그런 표현 - dc App
후자 느낌으로 지호 없는데서 우습게 만든거지 내가 현수였음 죽빵한대
안절부절 같은 느낌인데 말투를 보면 순수히 그런뜻으로는 안들리더라 조롱하는 듯 들림
굳이 그 말 안써도 됐을텐데 표정이랑 말투가 나 유지호 조롱한다로 보여짐 - dc App
전자든 후자든 사람없는자리에서 얘기하면서 쪼개는 게 이미 인성 똥이지 - dc App
맘이 아니라 몸이 달았다쟎아
그러면 안절부절 못하던데라고 보통은 말함 인성쓰레기임
몸이 달다 표현이 상스러워ㅜㅜ
꼴에 여자 만난다더라 하는 느낌의 비아냥거림이어서 기분 나쁨
ㅇㄱㄹㅇ
저급한 표현이지
ㅇㅇ 사람 우습게 보는 저급한 표현
어제 그 기석이 표정에 저말까지 합쳐지니 그저 안절부절이란 표현은 안맞아 보임 비아냥이나 조롱으로 들림
주변 술먹던 사람들 합동으로 폭소했음 본인 없을때 놀리는 말이지
결국 본인 없는데서 남들 앞에서 웃음거리 만들어놓은 덕에 본인이 그 웃음거리 대상이 될 각
진짜 기분나쁘게 남들한테 남의 연예얘기는 왜 꺼내 그러니까 현수가 한 소리 한거지 열받아서
남의 진지한 연애사도 기석한테는 맴이 한번꼬였는지 안주거리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 조롱하는것 같이 표현한것같애...
책들 좀 쳐 읽고 살아라. 봇물터지다 소리 듣고 천박하다고 하는 새끼들 같네.
뭐랄까 비아냥거리는거 같던데
성욕에 미친듯한 그런 표현 - dc App
후자 느낌으로 지호 없는데서 우습게 만든거지 내가 현수였음 죽빵한대
안절부절 같은 느낌인데 말투를 보면 순수히 그런뜻으로는 안들리더라 조롱하는 듯 들림
굳이 그 말 안써도 됐을텐데 표정이랑 말투가 나 유지호 조롱한다로 보여짐 - dc App
전자든 후자든 사람없는자리에서 얘기하면서 쪼개는 게 이미 인성 똥이지 - dc App
맘이 아니라 몸이 달았다쟎아
그러면 안절부절 못하던데라고 보통은 말함 인성쓰레기임
몸이 달다 표현이 상스러워ㅜㅜ
꼴에 여자 만난다더라 하는 느낌의 비아냥거림이어서 기분 나쁨
ㅇㄱㄹㅇ
저급한 표현이지
ㅇㅇ 사람 우습게 보는 저급한 표현
어제 그 기석이 표정에 저말까지 합쳐지니 그저 안절부절이란 표현은 안맞아 보임 비아냥이나 조롱으로 들림
주변 술먹던 사람들 합동으로 폭소했음 본인 없을때 놀리는 말이지
결국 본인 없는데서 남들 앞에서 웃음거리 만들어놓은 덕에 본인이 그 웃음거리 대상이 될 각
진짜 기분나쁘게 남들한테 남의 연예얘기는 왜 꺼내 그러니까 현수가 한 소리 한거지 열받아서
남의 진지한 연애사도 기석한테는 맴이 한번꼬였는지 안주거리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 조롱하는것 같이 표현한것같애...
책들 좀 쳐 읽고 살아라. 봇물터지다 소리 듣고 천박하다고 하는 새끼들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