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가 너무 좋은게
다른드라마처럼 전형적인 배려심 넘치는 착한 여주, 전형적인 츤데레나 전형적인 멋진 남주상을 전혀 따르지 않는다는 점임
대사도 지나치게 현실적이야
글투는 문어체라도 대사 자체가 남의 연애사 훔쳐보는 느낌 들정도로 진솔하고 리얼함
이런 리얼현실 전개로 가되, 결말만큼은 감정이입하고 본 사람들 편하게 받아들일수있도록
드라마적으로 끝내줬으면 좋겠다
무조건 새드라고 현실적이라는 말도 틀림
싱글대, 미혼녀 커플은 현실장벽 때문에 뜨겁더라도 결국에는 제갈길 간다.
이런 공식이 오히려 더 올드하다고 생각함
미혼남 싱글대디 커플이 흔하거나 보편적인건 아니지만 아예 없지도 않음
결말 만큼은 해피로 끝나서 보편적인 드라마 엔딩처럼 두사람이 이루어지는걸로 끝났으면 좋겠음
지금 작감이 워낙 현실적인 연출이나 대사 많이 보여주시고
전작고 기본 탈고는 새드로 했다고해서 좀 걱정되서 하는 말이야ㅇㅇ
결말만 해피로 뽑는다면, 지금 이 전개가 해피로 가기위해 차곡차곡 밟은 절차중에 하나라면
진짜 멜로 수작 하나 탄생하는것ㅇㅇ
공감.. 두사람이 이루어지는 과정이길 바람
ㄴㄱㄴ
ㄴㄱㄴ 극현실주의 추구한답시고 다 제갈길 가는결말 이라면 지금 이전개 잔인해 . 결말은 돌고돌아 두사람이길 .
ㅇㅇ 결국 끝은 사랑
블레가 간절한 수작 ㅠㅠ
난 무엇보다도 봄밤이 좋은게 섬세한 감정표현과 그걸 길게 그리는게 좋아!!!보는사람이 충분히 느낄수있게
그렇치 요즘시대 맞게 그려주길 바래 해피아니면 누가사랑 시작이나 하겠어
새드면 다음부터 작가 작품 안볼 듯 예전 지붕 /뚷고 /하이킥처럼ㅠㅠ
새드면 지금까지 내 감정 가지고 논거다 ㅅㅂ 이유 행복 소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