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는 지호선택하는게 왜 세상에서 자기편이 하나도 없게되는거라고 말하는거야?
서인이 재인이 다 정인이편 되줄것같은데
정인이 지호한테 하는말 보면 사랑에 확신 가득찬것같은데
친구랑 하는대화보면 계속 자신없어함..
저번에도 친구한테 그사람옆에 있을 자신 없다고 그러고
지호앞에선 잘 말해놓고
꼭 친구한텐 저런식으로 관계에대해서 자신 없다고말한다
이부분이 제일 불안함
결말 암시가 아닌가해서
정인이는 지호선택하는게 왜 세상에서 자기편이 하나도 없게되는거라고 말하는거야?
서인이 재인이 다 정인이편 되줄것같은데
정인이 지호한테 하는말 보면 사랑에 확신 가득찬것같은데
친구랑 하는대화보면 계속 자신없어함..
저번에도 친구한테 그사람옆에 있을 자신 없다고 그러고
지호앞에선 잘 말해놓고
꼭 친구한텐 저런식으로 관계에대해서 자신 없다고말한다
이부분이 제일 불안함
결말 암시가 아닌가해서
ㅇㅇ 결국은 지호 떠날것같다 기석이 끝난다고 지호랑 잘되진 않을것같은 대사들이 많음
그럼 안 봐 감정소모만 하다 끝나는 드라마 되잖아
지호만 놓고보면 좋지. 근데 갤주문제를 해결해야하자나. 주변인들의 반대와도 싸워야하고 그 과정에서 지호 상처받게 하기도 싫고. 오히려 너무 계속 좋고 자신있고 불안하지않은 모습 보여주는게 판타지지. 친구랑 하는 대화 넘나 현실적인것
다 말리는 사랑이라고 생각해서 그런듯. 처녀가 아이 엄마가 될수도 있는데 당연히 자신없지. 사랑하나만 보고 가는데 안가본길에 확신이 있을순 없어. 친한친구한테는 속 마음 비출수 있다고 봐. 하지만 정인이가 은우랑 만나면 만날수록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도 사랑할수 있다는걸 깨달을것 같은데 난.
응원해줘도 남의 애를 키우는게 쉽지 않잖아
일단 엄마 아빠가 가만 있겠냐...
지호만보면 상관없지 은우가 있으니 결코 쉬운문제가 아님
간단하게 생각하면 갤주 문제가 있으니까 둘만 좋다고 주변의 적극 지지를 받을 상황이 아닌 거지
35이라는 나이는 사랑만 보고 불구덩이에 뛰어들 수 있는 나이는 아닌게 ㅠㅠ 20대와 30대에 결혼을 보는 시각은 정말 현저한 차이가 있다는거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