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현실이라 생각해보니


정인이도 기석이가 자기보다 사회적으로 잘나가고
집안도 잘사니 4년간 맞춰주는 연앨 했던거고
기석은 그런 정인에 대해
나 정도 만날라면 그렇게 맞춰주는 건
어느정도 당연하게 생각한듯.


그런 ㅅㄲ 니
자기가 이정인을 떠나면 떠날지언정
정인이가 자길 찰 거란 상상도 못했을테고.
(어제 대사에 한번도 헤어질거라 생각 안했다고)
저렇게 본인이 우위에 있는 연애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습관이 걸핏하면 사귀는 내내 헤어지잔 말 툭툭.

결론은

기석이가 지호 무시하듯
정인이에게도 금수저 기석이
자기보다 떨어지는 여잘 만나준단 속내가 있어보인단건데..
그렇담 앞으로 눈이 홱 돌지 않을까...
두 년놈들이 날 뭘로 보고 쌍으로 무시하나.

정말 흔남이다 기석이.
내주변에 기석이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