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현실이라 생각해보니
정인이도 기석이가 자기보다 사회적으로 잘나가고
집안도 잘사니 4년간 맞춰주는 연앨 했던거고
기석은 그런 정인에 대해
나 정도 만날라면 그렇게 맞춰주는 건
어느정도 당연하게 생각한듯.
그런 ㅅㄲ 니
자기가 이정인을 떠나면 떠날지언정
정인이가 자길 찰 거란 상상도 못했을테고.
(어제 대사에 한번도 헤어질거라 생각 안했다고)
저렇게 본인이 우위에 있는 연애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습관이 걸핏하면 사귀는 내내 헤어지잔 말 툭툭.
결론은
기석이가 지호 무시하듯
정인이에게도 금수저 기석이
자기보다 떨어지는 여잘 만나준단 속내가 있어보인단건데..
그렇담 앞으로 눈이 홱 돌지 않을까...
두 년놈들이 날 뭘로 보고 쌍으로 무시하나.
정말 흔남이다 기석이.
내주변에 기석이 너무 많아.
기석그과는아닌듯
어제 회식씬에서도 엿볼수있는게 정인은 늘 이해하는 존재였고 그게 당연시된 느낌이었어 존중받길 원하는 정인이 이제 지호랑 꽃길만 가즈아ㅜ
자신의 잘난 배경에 대한 자만심이 깔려있었으니까 헤어지자는 말도 맨날 서슴없이한거임. 기석이가 그랬잖아 우리가 정말 헤어질꺼라고는 생각 못했다고. 정인이가 못헤어질꺼 알고 그러는 거 였던거지. 현수가 지호 배경에 대해서 설명할 때 “누가 좋아해-“ 이 말 한것도 그 연장선 ㅋㅋㅋ 자기 배경에 자만심 깔려있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