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포장질을 해서 당차보인다 하는데
솔직히 무서워
본인은 바람피면서 계속 남친한테 니탓이다 반복하는 것도 무섭고
헤어지자고 얘기까지 한 상태에서 남친 아버지 만나서 내가 니 아들과 헤어져도 아버지 일자리 유지시켜라 얘기하는 것도 약간 협박같이 느껴짐
솔직히 무서워
본인은 바람피면서 계속 남친한테 니탓이다 반복하는 것도 무섭고
헤어지자고 얘기까지 한 상태에서 남친 아버지 만나서 내가 니 아들과 헤어져도 아버지 일자리 유지시켜라 얘기하는 것도 약간 협박같이 느껴짐
ㅂㅁ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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