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랑 정인이 서로 그만 만나자
헤어지자고 한 대화가 아니자나
천천히 오라는것도 기다려달라는것도
연인으로써 온전히 오고가는걸 말하는거지
왜다들 안볼것처럼 헤어진걸로 말하냐
지호가 그러자나 숨어있으면 되는거냐고
들어내지 않겠다는거지
내가 잘못 이해한건가

헤어짐의 위기는 지금이아니라
좀더있다 나올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