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회차는 정해져 있고 달달 상콤 꽁냥 모드를 오래 못볼거 같은 불안감에 또 일주일을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에 조급하긴 하지만 사실 이유 두사람이 저렇게 천천히 가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거 같아


천천히라 두사람의 관계가 더 깊어지고 애틋한거겠지
그래서 이젠 그 속도에 맞춰서 볼려고

계속 6회 같으면 심장마비 걸릴지도 ㅋㅋㅋㅋㅋㅋ
브랍 메킹 젠가로 터져주니 그걸로 대리만족 유후리

추가 어제 지호 현수 영재 장면 정말정말 좋았다 지호는 그런 친구들 있는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인생 괜찮은 남자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