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에 정말 많은 변화가
싱글대디 지호가 그 날 처음 본 여자
현수가 한번도 못 본 진짜 예쁘게 생겼다는, 이사장 아들 기석이형 여친 교장딸
영재가 세상 불공평하다고 느낀 다 가진 기석이 여친
----> 기석이에게 이별을 고하고 기석이 아버지에게 결혼할 생각 없다고 하고
다른 여자 만나지 말라며 다 정리하고 가겠다는 지호와 우리인 정인
7회까지 오면서 사건은 많지 않지만 그 감정을 세세하게 그려서 우리가 썸 탄 것 같지 않냐?
보통 사건 위주의 드라마를 많이 봐서 진도가 느리다고 생각될 수 있으나
그 간의 감정 변화를 이유와 같이 느껴서인지 같이 연애하는 느낌
이렇게 세세하게 이같은 속도로 가는 것은 마지막에 큰 기쁨을 맛 보기 위한 빅픽쳐로 생각
같이 연애하는 느낌... 공감
느리지않은것 같애... 그안에 템포가 빠른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