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닌것 같다..글고 이혼하는것도 아닌데 자꾸 절대 용납 못한다고
하는데 상대방이 아니라는데 납득하지 않으려고 하고.
기석이 은근히 젠틀한척 하면서 이면에 남들을 너무 아래로봄.
지호랑 공시생이랑 술먹었다고 하니까 한참 어이없게 웃고,
정인이랑 약속 안지키는것 부터..정말 정인이를 위하고 간절한것 보다
내사전엔 이런 그림은 없었는데? 하면서 승부겨루듯 행동함.
절대 놓지 않겠다고 해도 님빠이염 하고 걍 무시해버리면...안되겠지?
좀 아닌것 같다..글고 이혼하는것도 아닌데 자꾸 절대 용납 못한다고
하는데 상대방이 아니라는데 납득하지 않으려고 하고.
기석이 은근히 젠틀한척 하면서 이면에 남들을 너무 아래로봄.
지호랑 공시생이랑 술먹었다고 하니까 한참 어이없게 웃고,
정인이랑 약속 안지키는것 부터..정말 정인이를 위하고 간절한것 보다
내사전엔 이런 그림은 없었는데? 하면서 승부겨루듯 행동함.
절대 놓지 않겠다고 해도 님빠이염 하고 걍 무시해버리면...안되겠지?
ㄱㄴㄲ 이런상황에 무슨 반지냐
그게 남자들의 심리다 ㅋ 우물속에서 언제 나올래ㅉㅉ
우물엔 니가 있는거 아님? ㅋㅋ
반지를사는건 좀 이기적인생각은것같애, 다시잘해보자,잘할게,지켜봐줘야되는거아니냐고했는데..... (내가이렇게까지하는데??니가 다시 만나줘야지)본인생각만하고 행동하는것처럼밖에안보여.정인을진짜위한다면 반지가아니라 직장생활하면서 힘들겟지만 조금이라도 더 시간을냈어야지.. 아직 기석인 정인을사랑하는방법을 모르는것같애.
ㄴ제대로된 가치있는 남자들의 심리는 아닐듯
진짜 싫은 유형의 남자
아버지 만난다니 결혼승낙이라고 생각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