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닌것 같다..글고 이혼하는것도 아닌데 자꾸 절대 용납 못한다고

하는데 상대방이 아니라는데 납득하지 않으려고 하고. 

기석이 은근히 젠틀한척 하면서 이면에 남들을 너무 아래로봄.

지호랑 공시생이랑 술먹었다고 하니까 한참 어이없게 웃고, 

정인이랑 약속 안지키는것 부터..정말 정인이를 위하고 간절한것 보다

내사전엔 이런 그림은 없었는데? 하면서 승부겨루듯 행동함.

절대 놓지 않겠다고 해도 님빠이염 하고 걍 무시해버리면...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