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의 미안함, 은우에 대한 사과가 그 스티커 하나로
다 전해지면서 정인이의 따뜻함을 또 느꼈겠지ㅠㅠ
(정인이랑 은우 통화장면을 봤을때의 그 감정)

벤치에 앉아서 고개 숙이고 있는데 정인이가 그 별 박은
예쁜 눈으로 쳐다보며 위로해주고ㅠㅠ
지호야 정인이 꽉잡아ㅠㅠㅠㅠㅠㅠㅠㅠ 기석이 물리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