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8회차 통합본] 지호에 대한 마음은 동정, 연민이라며 정인을 위한다는 핑계 로 더 이상 헤어질 수 없다는 기석. 답답한 정인은 그건 실수가 아니라 지호에 대한 진심이라고 말한다. 어렸을 적 본인이 그랬듯이, 기석에게도 정리할 시간이 필요 할 거라고 오히려 정인을 다독이는 지호. 두 사람의 마음이 확고해지면서 지호와 정인 모두 부모님에게 서로의 존재를 알리게 되고. 그렇게 둘만의 시간을 보내던 중 누군가가 지호와 함께 있는 정인을 알아보게 되는데…
제목: … 한 여자의 살아갈 이유가 돼 주잖아.
제목: … 한 여자의 살아갈 이유가 돼 주잖아.
역시 동정이라는 말 하네..
보는게누구야또ㅜㅜㅜㅜㅜ - dc App
지호를 알아본다는 줄 알고 깜놀
누군가가 누구냐ㅠㅠㅠ
기석아 정신차려..애잔하다
누군가가 누굴까?!
벌써뜸?? 누군가누구야
기석이진짜 끝까지
누군가가 누구냐 - dc App
뭐야 누가 알아보냐ㅠㅠㅠ
동정 ㅋㅋ
누군가가 누군데 ㄷㄷㄷ
질투유발? ㅋㅋㅋ
혹시 기석이 아빠가 보는거 아냐?
미친 이사장ㅋㅋㅋ
정인이를 알아본단건데 누구지
남서방?
기석이 아빤가
기석아 no는 no라고 좀 알아듣자
기석아빤가?;
정인이 아버지?
차라리 이사장이면 맘편함
남서방?
기석아빠
이사장이었음 좋겠다
남서방이 알아보나 - dc App
누군가 정인이엄마일듯
벤치 키스신을 이사장이??
정인아빠.아니야?
또 심장이쫄깃해지네 ㅜㅜ
누군가가 누구? 또 다시 로맨스릴러 ㄷㄷㄷ
봠들아.. 제목 미쳤다. ㅠㅠㅠㅠ 일주일 어케 또 기둘려.
이사장인가보다 강제 결혼 시키겠네 ㅎ
누굴까 이번에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로맨스릴러
정인이 아버지일듯ㅇㅇ
남가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