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 그리고 자기 의사전달도 잘 해. 기석이 앞에서 자기 친구들 개차반이라는것같아서 기분 좋지 않다고 표현한것도 대단해. 현실에서는 그냥 저 상황 참아넘기고 친구한테 뒷담만깐다
지호한테 정인이 얘기하면서 "그 여자" 했다가 "정인씨"로 호칭 바꾸는 것도 섬세하더라. 회사선배여친 어떤 여자가 아니라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맞아 나같음 눈치챈고아닌가 무서워서 말못걸텐데
현수 그리고 자기 의사전달도 잘 해. 기석이 앞에서 자기 친구들 개차반이라는것같아서 기분 좋지 않다고 표현한것도 대단해. 현실에서는 그냥 저 상황 참아넘기고 친구한테 뒷담만깐다
지호한테 정인이 얘기하면서 "그 여자" 했다가 "정인씨"로 호칭 바꾸는 것도 섬세하더라. 회사선배여친 어떤 여자가 아니라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맞아 나같음 눈치챈고아닌가 무서워서 말못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