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전화대화 씬 ㅠㅠ
서로에 대한 믿음이 느껴지고
지호가 정인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정인이 지호 얼마나 사랑하는지 신뢰하는지
그 대화속에 마음과 믿음이 오가더라

사실대로 얘기하고싶은데 그래도 돼? 응
이 부분이랑 그럼 됐어
또 정인이가 자신이 정리하겠다고 하자 오지마 이건 내 문제야
이 부분 왤케 지호한테 믿음이 팍팍 가든지 정인이 지호한테 보내도 되겠어 넘나 든든함 ㅠㅠ

담주에 격투씬이라도 있을줄 알았더니 없고 말로 우리 지호 때리는건가본데 벌써 맘아프다
잘 이겨내고 행복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