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까지 보고 나니 200% 이해간다.

이렇게 절절한 감정 연기하는데

더군다나 가끔 문어체, 아님 대사 없이 행동과 표정으로만 하는 연기를 하는데

정말 뽀록나기 쉽겠다

훌륭한 연출과 대본이 있기에

감독님 캐스팅은 분명 본인만의 원칙으로 욕심내는 부분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