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석애비한테 기석이 탓이 아니라고기석이 있었으면 오빠 탓이라고 말할거라고감싸주고(기석이 툭하면 정인이 탓하는데)서로 실패한거라 말하네기석애비도 이부분에서자기 아들이 정인이보다 그릇이 작다는걸느꼈나보다
ㅇㄱ 나라도 반하겠다
그래서 기서이 아빠가 지아들이 담기엔 큰 그릇이라고 공들이라고 얘기까지 했지
어제 이 부분이 키포인트가 아닐까 생각 헤어지는 남녀를 가장 정확하게 표현한거 같아 작가에게 감탄했다
그러게 정인이 만나보고 왠지 기석아빠가 맘에 들어할 거 같았다 으으으
4년 연애를 어떻게 이어왔나 했더니 정인이가 품어주고 이어온듯 기석인 그릇이 ㄹㅇ 작아
헤어지는 남녀의 이유를 실패라고 표현. 작가 진짜 봄밤에서 작두탔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