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놈이랑 기석 그리고 기석부의 불통이 부르는 폭력성이
뭐가 다른지
상대방의 감정이나 이야기에는 전혀 반응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생각하고 주장하고 관철시키려는
사람을 조종하고 소유할 권리로 여기는 권위주의적 사고는 똑같은데
헤어짐의 예의를 갖추지 못하게 하는건 기석이의 쌈마이웨이 아닌가
쌍방의 4년 연애에 대한 예의가 있었다면
먼저 헤어지자는 연인의 말이 진심인지를 알려고 해야지
마음이 떠나버린 연인에게
법적인 권한도 없으면서 동의못한다는 사회적 용어를 왜 사용하는지
예고에서 보이는 이후의 기석의 행동들은
남가놈이랑 별로 달라 보이지 않는다
결혼은 자신 혼자서 여름에 하나??
상대의 감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밀어붙이는 집착은 독선에 가깝잖아
지호 만나서 겁박하고 못만나게 하면
정인이가 자기를 다시 만나준다는 생각인가
그 모든것들이 정인에 대한 철저한 인격무시가 기저에 깔려있잖아
남친이 기석같은 사람이라면 어디 무서워서 연애를 할수 있겠냐
한쪽은 정리를 한쪽은 시작을 하는 타이밍에
도의적 미안함과 안타까움을 느낄수는 있지만
사회적 비난이나 매장을 당해야 하는 일은 더더욱 아닌거고
남가놈 기석 기석부 정인아버지까지
소통되지 않는 권위주의적 인물들이
얼마나 주변 사람들의 삶들을 비틀어 버리는지
들마를 보며 생각하게 되네
뭐가 다른지
상대방의 감정이나 이야기에는 전혀 반응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생각하고 주장하고 관철시키려는
사람을 조종하고 소유할 권리로 여기는 권위주의적 사고는 똑같은데
헤어짐의 예의를 갖추지 못하게 하는건 기석이의 쌈마이웨이 아닌가
쌍방의 4년 연애에 대한 예의가 있었다면
먼저 헤어지자는 연인의 말이 진심인지를 알려고 해야지
마음이 떠나버린 연인에게
법적인 권한도 없으면서 동의못한다는 사회적 용어를 왜 사용하는지
예고에서 보이는 이후의 기석의 행동들은
남가놈이랑 별로 달라 보이지 않는다
결혼은 자신 혼자서 여름에 하나??
상대의 감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밀어붙이는 집착은 독선에 가깝잖아
지호 만나서 겁박하고 못만나게 하면
정인이가 자기를 다시 만나준다는 생각인가
그 모든것들이 정인에 대한 철저한 인격무시가 기저에 깔려있잖아
남친이 기석같은 사람이라면 어디 무서워서 연애를 할수 있겠냐
한쪽은 정리를 한쪽은 시작을 하는 타이밍에
도의적 미안함과 안타까움을 느낄수는 있지만
사회적 비난이나 매장을 당해야 하는 일은 더더욱 아닌거고
남가놈 기석 기석부 정인아버지까지
소통되지 않는 권위주의적 인물들이
얼마나 주변 사람들의 삶들을 비틀어 버리는지
들마를 보며 생각하게 되네
평론가 리뷰에 그런글이 있었지 결국가부장 권의주의를 깨부수는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