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석이가 상황에 빡치는 걸 뒤로하고.
대놓고 무시했던 지호의 상황에 짖밟힌 자존심도 뒤로 하고,
둘이 격한 농구 하던 사이다.
복습해봐. 처음에 둘이 인사하기 위한 설정
기석이가 일부러 건 테클은 아닌데 기석이랑 몸싸움 중에 지호가 넘어지잖아.
그거 한 장면 빼면 지호가 압도적으로 거칠게 게임하고,
기석이 상대로 의도적인 테클 서슴치 않아.
은행에서 현수랑 농구 대화에서도 곧 밟아주겠다고 하지만...뉘앙스가 지호는 상대팀 에이스임을 알 수 있지.
소싯적 지호는 전투적이고 호전적이고 공격적이고 거침없었다고 하고.
기석이형한테 걸렸냐는 현수의 질문에도 감정적 미동없이 '뭐라는데?'가 끝임.
동화같은 비쥬얼을 뒤로 하고, 지호라는 캐릭터...남자야, 남자...
기석이...는 아마, 그 강한 남성성과 수컷기운에 속으로 가장 쫄리고 있을 것 같아. 죽이고 싶게 빡이 치는 가운데서.
기석이 음악하던 남자자네....
내피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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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려면 지호만 빨아 비교질 하면서 기석이 내려치지 말고 기석이 쫄릴거 같단 소리가 비교질이고 ㅇㄱㄹ지 ㅇㄱㄹ가 별건가? 캐릭 비교질에 잘하는 짓이다 - dc App
아이구 그러셨어요. 인정해 드릴게요. 뭐뭐, 어떻게 인정해줄까?
너도 쫄렸나? 왜 버튼이 눌려서는 난리지? 이 글 어디가 너의 어디를 건든거야?
글은 싸 질러 놓고 댓달면 삭제하고 미친거 아니냐? - dc App
야.ㅋㅋㅋㅋ 찬물 한 잔 마시고 와. 왜 이래.ㅋㅋㅋㅋ
이런 글엔 개추박는거 봐라 - dc App
너가 이럴수록 지호가 욕먹는 거야 싸지르는 글이 ㅇㄱㄹ인지도 모르는 너같은 뭘 모르는 애들 땜에 - dc App
그러네, 너는 되게 귀감이 되네. 와...
117.55 니글은 뭐 너도 기석이나빨아 타캐후려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