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온다는 표현이 갑자기 헷갈려

이미 둘은 연애를 하고 있지 않나?
내가 보기에는 이미 온 것 같은데

이 온다는 것이
그냥 연애가 아닌 결혼을 전제로 함 연애를 말하는 것인지??

지호 엄마가 저런 반응을 보이는 것도
결혼까지 생각하는 거잖아

그냥 연애만 해도 되는데 뭔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지금 사귀면 우리 결혼하는 거다 이런 분위기인 것 같다고 갑자기 헷갈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