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온다는 표현이 갑자기 헷갈려
이미 둘은 연애를 하고 있지 않나?
내가 보기에는 이미 온 것 같은데
이 온다는 것이
그냥 연애가 아닌 결혼을 전제로 함 연애를 말하는 것인지??
지호 엄마가 저런 반응을 보이는 것도
결혼까지 생각하는 거잖아
그냥 연애만 해도 되는데 뭔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지금 사귀면 우리 결혼하는 거다 이런 분위기인 것 같다고 갑자기 헷갈리네
이미 둘은 연애를 하고 있지 않나?
내가 보기에는 이미 온 것 같은데
이 온다는 것이
그냥 연애가 아닌 결혼을 전제로 함 연애를 말하는 것인지??
지호 엄마가 저런 반응을 보이는 것도
결혼까지 생각하는 거잖아
그냥 연애만 해도 되는데 뭔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지금 사귀면 우리 결혼하는 거다 이런 분위기인 것 같다고 갑자기 헷갈리네
기석이랑 잘 끝내든 못 끝내든 이 뜻아냐?
나도 이 뜻 같아
최종적으로는 결혼 아닐까?
기석이랑 결혼을 하면 못오게 되니까
결혼이겠지
지금다정리가아니니까
그럼 지금까지 온 이 상황에서 기석이랑 다시 이어질수도 있다는 이야기?? 나는 납득이 안되는데??
이 상황에서 기석이랑 다시 이어진다는 것보단 주변 상황과 여러가지 변수로 못 끝낼경우를 말하는 거겠지 .. 물론 둘이 서로 끌렸다는걸 솔직히 인정했지만 정인이가 그전화에서 말했잖아 지금 당장 지호씨랑 뭘 하겠다는게 아니라고.. 그래서 서로 정리할시간을 갖는 중인거고 근데 그게 잘 안될수도 있으니까 ㅇㅇ미리 모든 변수를 예측하는 지호 성격상 나온 말 같은데
그럼 다음 주에 정인이가 사랑한다고 하고 키스까지 하는 것은 왔다는 것인지 ?? 그렇다면 기석이와 상관없이 온 것인데 ??
워낙 궁예가 안 되는 드라마이다 보니 담주 말하는걸로봐선 온게 맞겠지 ㅇㅇ과연 기석이가 담주에 떨어져줄까는 미지수지만..
마음적으론다왔지 주변상황정리같아 저말은
완전히 온게 아니지않냐 기석이도 부모님도 정리가 안된상태니 결혼은 좀 나간것같음
기석이랑 끝낸다해도 은우문제도 있고 정인이가 백퍼 지호한테 간다는 보장은 없지. 그 뜻으로 받아들였음. 이미 둘다 서로 사랑한다는건 인지한 것 같고 그래서 연애는 하기로 한거고
그럼 온다는 것이 결혼이네??
엔딩에 숨김없이 말해도 되냐 / 응 이런거보면 이미 둘다 기석과는 끝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난 온다는게 결혼이라고 봤음 ㅇㅇ
어쨌거나 시작부터 둘 사이에 은우를 빼고 생각 할 수가 없잖아? 두 사람의 시작과 끝엔 항상 은우가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