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없는 마당에
아빠도 가까이 없고 자주 못봐
아이가 자라고 하는 모든 것에서 유대감이 생기는데
그 유대감을 세탁소 하는 부모가 하고 있는데
부모는 늙어가고 힘없어 지는데
35세 젊은 지호는 약사야
여자 만나라고 배려해서 그렇다는데
여자는 미혼은 또 반대라네
같은 처지가 좋다네
35세 미혼부이며
약국문도 늦게 닫는데 연애하라고 따로 사는 게 맞다고
집과 멀리 떨어진 친한 누나 약국에 취업한 것이
은우가 최우선인 지호 설정에 맞지 않는다는 것인데
왜들 지호 이해한다고 난리인지
애를 혼자 만든 것도 아니고
다시 없을 유년기를 외로이 보내는 은우 생각하지 않는 아빠라니
참 가슴이 태평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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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ㄱ 그만좀해라 - dc App
병신 반박은 못하고 ㅂㅁㄱ이래
ㄴ너나 그만 좀 해라 반박 못하니 ㅂㅁㄱ 이래 아놔 - dc App
나는 그게 아빠라서 가능한 거 같은데 씁쓸하지만 엄마의 양육과 아빠의 양육은 다르잖아 매번 애가 우선순위인건 맞지만 그게 감정의 공유나 친화적 유대감 측면에서 우선순위란게 아니라(늘 곁에서 돌보고 같이 있어주고) 그 누구보다도 가장 소중한 것이 아이라는 것 같은데 ..
ㄴ엄마없으니 더 가까이서 지내줘야지 이걸 이해한다는게 이해안된다는게 말이 안돼 - dc App
본인이 무조건 그렇게 떨어져살게요 주장한것도 아니고 이미 전 회차에서 들어오려고 한다 니 말처럼 언급한거 많잖아 ㅇㅇ
ㅂㅅ아 맞벌이 부부도 주중에 친가 외가에 아이맡기는 사람 많아 그럼 이 사람들이 다 아이에 대한 애정이 없는거야? 양육자는 충분히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 이라면 합리적인 방법으로 서로 도와가며 케어하느거지 ㅂㅅ아
ㄴㄴ직장의 선택이 자유로운게 약사라는 직업이야 이 ㅂㅅ은 뭐라는 거야 맞벌이 부부들 다 일어나겠네 - dc App
ㄴㅂㅅ아 맞벌이 부부는 먹고 살기 힘들어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하는거야 ㅈㄹ 약사설정인데 그경우와 이경우와 같냐? - dc App
약사가 재벌은 아니지 내주변에 월급의사들도 돈없어 결혼못하기도 해
설정이 ㅈㄹ 같다고 하는데 왜 난리야 지호가 ㅈㄹ 같다는 것도 아닌데 작가가 설정을 ㅈㄹ 맞게 했다는건데 - dc App
얘랑 놀아주지마 ㅂㅁㄱ
아니 무슨 드라마에 이정도 대입을 하냐 진짜 말도 안되는 설정도 아니고 돈을 많이주겠지ㅋㅋㅋㅋ 별 ㅋㅋㅋ - dc App
ㄴ돈하고 아이 유년시절을 갖다 붙이다니 ㅉㅉ 그냥 작가 설정이 ㅈㄹ 맞다는거야 - dc App
현실부모중에 더 못한 사람 많다 주 양육자가 할머니라도 된다 오히려 나을수도 있고 무조건 같이 있어야 하는건 아니지 ㅠ 게다가 대학생 아들이 낳은 아들 지호부모 지호 다 이해한다 약사누나의 말도 뭔지 안다 환경이 안되면 몰라도 지호 부모님 입장에선 당연한거다
ㄴ지호 부모님 입장에선 당연하지만 그렇게 얘기하더라도 최대한 집 가까운데 잡아서 자주 찾아가 보는게 애 아빠라는거 - dc App
지금 자주가는거 아닌가? 아주 먼거 같지는 않은데
ㄴ애가 보고 싶을 때 할머니가 손잡고 올 수 있는 거리가 딱인거지..그게 아니니 설정이 이상하다는 거고 - dc App
머래 내 생각엔 아빠가 혼자 키우는 거보다 젊은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더 잘 큰다고 보여진다
ㄴ뭐래? 집 가까운곳에 직장 잡거나 집에서 왕래하는 걸 얘기하는데 부모에게 온전히 맡기는 거랑 애가 아빠보고 싶을 때 올 수 있는 거리에 있는 거랑은 하늘과 땅인데 이해고자들 많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