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왜 애랑 멀리 떨어져서 따로 살까 의아했는데
부모가 연애시키련다기에 그려러니했음
근데 돌싱으로 한정짓고 다짜고짜 미혼녀에 완강히 반대하는 상황에서 의문생성된게 사실

물론 현실 부모들은 보수적이라
애딸린남자를 같은 처지나 좋아하겠지라는 생각이 지배적인게 사실.

하지만 연애시키려고 굳이 같이 산다는 아빠를
애랑 떼놓는 할머니가 손사레부터 친다는게 많이 억지더라.


차도 있는데 굳이 약국근처집 얻어 사는 것도.
직장을 옮겨야 된다는 소리가 아니야 ㅋ 직장 옮기는게 쉽다는 개소리도 아니고 ㅎㅎㅎㅎㅎㅎ


이런 경우 집을 애랑 가까운데 얻어 살거나 딴 지역일 경우는 할머니를 직장 쪽으로 이사시키지,
애한테 애정있는데 직장근처에 따로 집얻어 사는 경우는 아빠라도 거의 없음.
(전문직에 부성애있는 경우)


애랑 멀리 살수밖에 없던 이유에 대해 안 푼 스토리가 있거나,
작가가 미혼부 설정에 대한 조사가 미흡했다던지 중


난 애한테 심리적 거리감과 거부감이 심했거나
애 낳은 후 미혼녀랑 사귀다가 집안 반대한 트라우마로 추측

앞으로 풀 것으로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