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번째 보게 됨
입틀막부터 아니 도서관에 지호가 찾아온 것부터 정인이 맘이 조금씩 움직이는게 느껴져
결정적으론 입틀막!! 아니 그 전에 지호가 전화 안받은거
거기서 정인이 마음이 커져버린 게 느껴지더라
지호가 몰래 보겠다니까 그럼 자긴 어떡하냐고 멈추지 못하는 자신을 본거지
둘다 욕먹을 각오는 하고 있고 그쯤은 견딜 수 있다는 입장인듯
여기서 바람 어쩌고 해도 우리 이유커플 눈 하나 깜짝 안함
둘다 솔직해서 좋아

고로 난 9회를 이렇게 버틸거다
다시보기 하고 또 해도 계속 새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