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정인이가 저렇게 까지 직진하는건 좀 이해는 안되
기석이랑 헤어지는건 이해되
내가 그동안 사랑이 아니었구나 할 수 있지
그렇다고 지호에게 모든걸 내놓을 수 있는건 좀 이해는 안가
헤어지고 좀 세월이 흘러 자연스럽게 다시 만나길 바랬는데
나는 사실 갑자기 꽁냥꽁냥은 이해는 안되
물론 살면서 합리적이지 않을때 있지
그렇긴 해
기석이랑 헤어지는건 이해되
내가 그동안 사랑이 아니었구나 할 수 있지
그렇다고 지호에게 모든걸 내놓을 수 있는건 좀 이해는 안가
헤어지고 좀 세월이 흘러 자연스럽게 다시 만나길 바랬는데
나는 사실 갑자기 꽁냥꽁냥은 이해는 안되
물론 살면서 합리적이지 않을때 있지
그렇긴 해
원래 지루하고 무료할 때 들어오는 사랑이 더 감정적이지않아? 그래서 기석이도 정인이가 잠깐 사리분별 못하고 흔들리는걸로 받아들이잖아 내가 보기엔 지호랑 정인이는 첫눈에 스파크가 튀는 그런 끌림이였는데 서로 밀어내기하다가 제대로 불 붙은 느낌임
원래 사랑은 인생의갑툭튀
정인이 지호 알고보니 금사빠
그게 운명이라는거야
왠지 모르게 키스씬이 설렘 보다는 찜찜함으로 보이는 묘한 현상이지...들마 좋기는한데 편하게 보기 힘들다 애정씬 결코 과하거나 이르지 않은 타이밍인데
원래사랑은 그런거야 미치니깐 사랑이다 재인이가 그랫자나 ㅋ
이게 이해가 안될 수도 있구나.. (먼산)
2222(같이 먼산)
333(나도 먼산)
444444
555555
남녀가 사랑하는데 논리가 뭔소용 ㅋㅋ
ㅇㄱㄹㅇ - dc App
기석이같은 사랑만 해봤나봐
경험한자와 못한자의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