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감독 전작이랑 분위기 비슷하니 조연이 똑같니 다 때려치고
그냥 둘이 이뻐서 보는건데
정인이 캐릭이 진짜 맘에 안든다 지금은
자꾸 정인이 남친한테 감정이입하게 되서
그냥 뻔뻔하고 나중에 알게되면 배신감 느끼고
엄청 화날것 같은데
거짓말하는거 제일 싫다더니 약국에서 처음 만난 순간부터
친구 남친한테 매일 거짓말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