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 뜨겁지 않고 혼자서 상처품지 않아도 되는 연애 라는 말이 참 아프게 다가온다 둘이면서 혼자라고 느껴지는 외로움은 어쩌면 비참하기까지 한건데 따뜻한 사람 만나고 싶다는 의미가 그저 서로의 마음이 통하고 잘못도 실수도 함께 웃고 울며 상처도 열정도 함께라면 바랄 것이 없다는 이 소박한 바램이 기석과의 4년 연애가 어땠는지 정인의 고백으로 대변되는것 같아 더 마음이 아프네
댓글 6
얼마나 외로웠을까 정인이 지호가있어서 다행이다
익명(114.111)2019-06-15 03:12
ㅠㅠ
익명(116.123)2019-06-15 07:10
외롭고 지치는데 연애가 다 거기서 거긴줄 알고 덤덤하게 살았을거 같아. 그러다 지호 만나서 신세계.
얼마나 외로웠을까 정인이 지호가있어서 다행이다
ㅠㅠ
외롭고 지치는데 연애가 다 거기서 거긴줄 알고 덤덤하게 살았을거 같아. 그러다 지호 만나서 신세계.
ㄴㄱㄴㅠ
행복하자
정인이 하고싶은거 다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