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

첫회부터 지금까지

두사람 사랑에 빠지고 연애하기 까지 과정

빠르지 않고 느리게 천천히 탑쌓듯이 차곡차곡 보여주는거

너무 좋아 진짜

벤치에서 따로 앉았다가 -> 같은벤치 떨어진거리 -> 같은벤치 딱 붙은 거리감 

드디어 담주 키스신까지.. 그래서 더 극적으로 다가올것같고

완벽히 이루어졌을때 더 감동이 배가될듯

얘네 서사 진짜너무 완벽하다

마지막까지 잘 풀어나가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처음으로 블딥 사보고 싶어진 드라마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