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는워낙좋은장면이 많지만
친구들이랑 왁자지껄 술마신후친구들을보내고 혼자 그것들을 차분히 치우고
다시 정인의 문자를본뒤
본가로달려가는장면
대사하나없고사건전개하나없는데
그 사소한일상의 모습으로 지호의
차오르는 설렘을표현하고담아낸 장면
정말감탄
친구들이랑 왁자지껄 술마신후친구들을보내고 혼자 그것들을 차분히 치우고
다시 정인의 문자를본뒤
본가로달려가는장면
대사하나없고사건전개하나없는데
그 사소한일상의 모습으로 지호의
차오르는 설렘을표현하고담아낸 장면
정말감탄
나 근데 좀 궁금. 왜 문자보고 본가로 달려간거야..? 마음 진정시키려고? 아님 현실을 직시하려고?? 항상 궁금했었음 - dc App
뭔가 현실 직시가 맞는거같아 ㅠ
정인의문자에 흔들리는자신을 직시하는순간 은우가 생각난거지 보고싶은거.
둘다맞을듯 아직아무것도알수없는막연한 설렘이 훅다가왔는데 어찌할수없는 마음을 붙잡아보려고,갑자기다가온감정앞에서 사랑하는은우가생각나서 은우아버지라는걸 기억하려고 지호자신도 정확히는 알수없는.. 분명한건 마음의움직임과 두근거림이 본능적으로 발걸음을 움직였다는걸 보여주는..?
아 그래중간 생략 머 이런거 몰라 다 일일히 설명해주가 너 이해 부족해서리 나는 다 아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