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에 누워서 지호가 정인이 무릎배개하고 눈감고 잇는데




정인이가 잠들엇는줄알고 키스하려다 눈 마주쳐서


민망해하는 찰나


지호가 손으로 얼굴 끌어당김


이런 장면은 소파에서도 충분히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