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이 없다기 보단(이미 오래된 연인이므로 포옹한다고 가슴이 두근거리면..심장병임;;) 저때는 뭔가 안타깝고 혼란스럽고 머리가 복잡해보였어.
ㅎㅎ(59.86)2019-05-24 19:45
끝을 아는 연애였던듯... 이사장이 정인이한테 다짐 받았지 않나 싶더라. 결혼 얘기를 눈치보듯 던지는 기석의 태도도 그렇고, 기석의 집에서 인정하지 않는 걸 아는 듯한 대화도 그렇고, 정인의 결혼 생각했으면 계속 안 만났을 거란 멘트도 그런 분위기. 정인이 성격에, 기석이한테 끌려다니거나 다른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없어서 만나온 건 아닐듯.
가족같은 표정이지
응?가족끼리는 다정하지 않아?
억지포옹 느낌이라
아 내모습보는것같아
습관처럼 하는거
레알 걍 아무느낌없이 안는 느낌이야
의무적으로 만나고 연락하는 그런 오래된 연인. 대사톤도 느낌 제대로더라
남친도 안 감독 사단될 가능성 농후. 연기를 참 사실적으로 잘 해
설레임이 없다기 보단(이미 오래된 연인이므로 포옹한다고 가슴이 두근거리면..심장병임;;) 저때는 뭔가 안타깝고 혼란스럽고 머리가 복잡해보였어.
끝을 아는 연애였던듯... 이사장이 정인이한테 다짐 받았지 않나 싶더라. 결혼 얘기를 눈치보듯 던지는 기석의 태도도 그렇고, 기석의 집에서 인정하지 않는 걸 아는 듯한 대화도 그렇고, 정인의 결혼 생각했으면 계속 안 만났을 거란 멘트도 그런 분위기. 정인이 성격에, 기석이한테 끌려다니거나 다른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없어서 만나온 건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