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이별의 과정에서 자신을 알고
사랑에 있어 발전하게 되는 것.
커플의 완성만이 완전한 해피가 될까?
멜로장인 안감독의 시각은 단순하지 않다
과거에 불완전하게 '실패한 이별'을 했다면,
이제는 완전한 이별을 하고, 아름답게 승복하고
자신을 사랑하고 진짜 존중받는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것이 진짜 해피
타이틀에서 봄날에 사랑에 빠지리라는 것이라 확실히 못박았은 것이
안감독이 이번에 내건 묘수이자 페이크이고
사랑의 전과정을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것이
비슷한 내용을 이어서 같은 배우로 한 것에 대한
이전에 아름답지 못해 지적받은
스토리를 완성시키려는 작가의 의지라고 본다
사랑에 있어 발전하게 되는 것.
커플의 완성만이 완전한 해피가 될까?
멜로장인 안감독의 시각은 단순하지 않다
과거에 불완전하게 '실패한 이별'을 했다면,
이제는 완전한 이별을 하고, 아름답게 승복하고
자신을 사랑하고 진짜 존중받는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것이 진짜 해피
타이틀에서 봄날에 사랑에 빠지리라는 것이라 확실히 못박았은 것이
안감독이 이번에 내건 묘수이자 페이크이고
사랑의 전과정을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것이
비슷한 내용을 이어서 같은 배우로 한 것에 대한
이전에 아름답지 못해 지적받은
스토리를 완성시키려는 작가의 의지라고 본다
ㅠㅠ 아
그럼 이제 진짜 보기 힘들것같다
ㅠㅠㅠ
완전 닫히지 않아서 그렇지 이전 작들에서도 한반도 커플을 떼어 놓은 적 없는 로맨티스트 안 감독 믿는다
엔딩이 어떻든 정인이랑 지호가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일리는 있는데 그렇게 전과정을 커플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결국 이별로 끝나면, 드라마 복습하는 사람이 누가있을까. 결국은 끝난 사랑이야기를 누가 다시보고싶어해 ㅠ
승복이라면 기석이한테 승복한다는 말이야?
인물들이 행복해지는게 해피엔딩이지 ㅎㅎ
머리아파ㅠㅠ 이래서 결말나고 볼걸 후회됨ㅠㅠ
이 글 왠지 결말대본까지 다 아는 드라마쪽 사람이 쓴 글 같은데 너무 치밀하고 통찰력있는 분석이네.
멀 복잡하게 어렵게 말하냐 진정한해피엔딩은 지호정인은우셋이 행복해지는게 진정한 해피이고 엔딩인거지
봄밤이 안감독의 첫 새드엔딩이자 이별을 보여주는 드라마가 될듯
완전히 닫힌 해피인적은 없지만 열린 해피였어 안감독 전작들 모두 (단 사랑을 택한 댓가를 모두 치르고 여기서 댓가란 현실에서의 고통들)
역시 새드몰이 또 시작이네 어그로꼬이는거보니
지겨워
당연히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했던 밥누나도 원탈고본이 새드였다는거 듣고(결국엔 감독의지로 끝만바꿨지만) 작감이 시청자이 아파하건말건 반응따위는 신경쓰지않고 아픈사랑 보여주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었구나 놀랍긴했음. 난 밥누나 당연히 해피엔딩으로 시작하고 탈고된줄 알았거든
아름다운승복이뭐냐대체 이별의아픔에서 자신을알고 발전해서 다른연애에 성공하는거?
그냥 어떤 난관에 부딪혀서 헤어지면 헤어지는거지 그게 아름다운승복일건 뭐야 상대방 위해서 헤어져주는게 아름다운거면 선배말대로 그건자기만족이지
ㅇㄱㄹㅇ
아름다운 승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뭔 개소리야
뭔말인지
아 추천 잘못눌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