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이 어찌됐건 결국은 이별이면 시청자입장에서 굳이 안해도 되는 감정소모 해가면서 이별의 끝 같이 느끼면서까지 드라마볼 필요 전혀 없음
그게 소설이나 독립영화같은 시나리오로 쓰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16부작 드라마에서 굳이 왜 빠져서 보는 사람들 힘들게까지 하면서 이별과정 보여줘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만약 결말이 이별과정기로 끝난다면 두고두고 회자되는 드라마로는 남기 어려울것
나는 그렇다
만약에라도 그런 의도였다면 작감의 패착이라고 봄
과정이 어찌됐건 결국은 이별이면 시청자입장에서 굳이 안해도 되는 감정소모 해가면서 이별의 끝 같이 느끼면서까지 드라마볼 필요 전혀 없음
그게 소설이나 독립영화같은 시나리오로 쓰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16부작 드라마에서 굳이 왜 빠져서 보는 사람들 힘들게까지 하면서 이별과정 보여줘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만약 결말이 이별과정기로 끝난다면 두고두고 회자되는 드라마로는 남기 어려울것
나는 그렇다
만약에라도 그런 의도였다면 작감의 패착이라고 봄
ㄴㄱㄴ 그럼 두번다시 복습 못할듯
싱글대디설정이라 더더욱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