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임현수가 맡은 최현수는 한솔은행 심사과 대리. 인정 많고 활달해 주변에 사람이 많지만 간혹 물색없는 가벼운 입으로 화를 자초하는 인물이다. 임현수는 스토리의 강약을 더하며 이를 어떻게 표현해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신스틸러로서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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